지금 두마리 키우는데

첫째는 내가 어릴때부터 물고 빨아서 조금 나은데

둘째는 거의 손도 못 대게 하는 수준...


첫째는 기분 머리나 다리도 좋으면 만지게는 해주는데

막내는 등도 거의 못 만져ㅠㅡㅠ

어릴 때 분양받을 때 사장님이 핸들링 하셨다고 하긴 했는데

사실 초기에 내가 무서워서(애가남자만특히좋아해서ㅠ)자주 못 만진 것도 사실이거든...

3년 정도 됐는데 지금부터 다시 친해지긴 무리일까?

이제 같이 노래하고 뽀뽀는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