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코뉴어는 툭툭치고 장난으로 물려하는 정돈데

둘째 목도리 는 먼가 토해주려는거같기도하고
유투브들 보면 자주보이는 날개살짝 벌리는
구애무브? 비슷하게 하려는것처럼도 보임

몇년 지나면 어떨지 모르겟는데
가까이두면 첫째가 다가가서 물려고해서
친해지는건 요원한 상태에서

둘째가 거울보면 저러니 맘이 안좋아서
잘 안보여주고는 있는데
인간입장에서 보니까 안쓰러운거지
앵무는 자기모습인거 모르니
걍 외로움을 덜어줄 좋은 장난감인듯 싶기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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