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문득 너무 궁금해

장난이나 농담을 하면 이해할까?


강아지나 고양이는 가능한거 같은데

앵무새도 그럴까?


가끔 기분 좋으면 깡총깡총 왔다갔다하며 텐션이 올라보이긴 해서

분명히 그날그날 기분이 다른거 같은데

나의 장난끼나 웃음을 이 아이도 어느 정도 공감하는지 너무 궁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