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려서 그런가...
손에 올려도 가만히 있질 않고
계속 날개 움찔움찔 거리고
(머리위로 날아오르려고 이러는거)
새장위에 올리면 바로 날아오고
안에 넣고 문닫으면 계속 나오려고 움직임.

정말 다행인건 포치를 좋아한다....
포치 넣어주자 마자 몇번 깨물하면서
반응 보이더니 그안에 쏙들어가서
얌전해짐ㅋㅋ 안에서 기분좋은지 끼륵끼륵 거리면서 얌전해졌다... 불끄니 자는듯 포치 없엇으면 아마 불꺼도 계속 푸드덕 댓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