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보면 모란앵무 왕관앵무 친하게 지내고

고양이 앵무새 친하게 지내고

금강앵무 자율 비행시켜서 부메랑처럼 돌아오고

이거 다 잘된케이스만 올리는거고 특이 케이스임

그런것들 보고 아 이런게 가능하구나 하고 따라하면 진짜 낭패본다

누누히 말하는거지만 물건 샀는데 별로거나 안맞으면 환불하거나 되팔거나 걍 집안에 짱박아 두면 되지만

생명은 그렇게 하면 안된다 진짜 끝까지 책임 진다는 마인드 가져야함

키우다가 파양하는거 앵무새 입장에서 생각해봐. 그냥 유일하게 관계를 가지던 존재가 나를 배신하고 버린거임.

사람도 마찬가지지만 마음의 상처나 트라우마는 눈에 안보인다

애완조들 연약하고 삶에 결정권이 없는만큼 정성과 사랑을 더해줘야한다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