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를 키우게 된게 15년 좀 넘은거같은데 떠난 녀석들 생각이 나서 블로그 연어질 하다가 오랫만에 옛사진을 주워와봄



2014년에 단짝 나리와 꼭 붙어 먼길을 떠난 금화조 낙기



파양 이후 우리집 입양 오며 생긴 마누라를 지키기 위한 강한 가장이라..

(마누라 밥그릇 들어있음)




그 누구보다 강력해서



그리 짐.. 볼 깨물림



하지만 낙나리 일가에 미련을 못버리던 그리 놈(지붕)......



낙기 나리가 나에게 뿌린 똥..................은 새끼 4마리... 금화조 번식 못한다메여........................

진짜 핀치 수명만 좀 더 길면.. 앵무한테 치대지면서 으어우어웅어...ㅜㅜ..하는것과 다르게

치대도 데미지없음, 부셔도 데미지없음, 파괴해도.....는...되나?? 하는 느낌으로 데미지 없음의 과 함께



이러코롬 뜨끈뜨끈 행복한 체온을 느낄수있는데...........ㅠㅠ









핀치 요즘 너무 귀해서 보기 힘들어진듯..



다시 참새 인연은 만나기 어려울거같고



조금 삶의 여유가 있으면 문조라도 다시 들여보고싶은데






너모 아쉽다....



꼬맹인 잘 지내고있겠지...낙나리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