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가까운게 ㄹㅍㅍㄹ 강변점이랑 버드라운지인데 좀 고민되네...
버드라운지가 더 끌리는데 대형앵이 없고 평일낮에 가면 사람 너무없을까봐 좀그럼 저번에 갔을때 본인 혼자밖에 없어서 뻘쭘하게 앉아있다가 앵무새들한테 무시당해서 사장님이 한마리 안겨주셨는데 받는방법 몰라서 어버버했던 안좋은 기억이 잇슴.....
그래도 포도소청은 못참는데
제일 가까운게 ㄹㅍㅍㄹ 강변점이랑 버드라운지인데 좀 고민되네...
버드라운지가 더 끌리는데 대형앵이 없고 평일낮에 가면 사람 너무없을까봐 좀그럼 저번에 갔을때 본인 혼자밖에 없어서 뻘쭘하게 앉아있다가 앵무새들한테 무시당해서 사장님이 한마리 안겨주셨는데 받는방법 몰라서 어버버했던 안좋은 기억이 잇슴.....
그래도 포도소청은 못참는데
ㅂㄹ는 사장님 썰 잘풀어서 혼자가 더 좋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