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주된 왕관 수컷 데려와서 지금 5개월인데
최대한 자유롭게 키우고 싶어서 가족들 밥 먹을때랑 자러갈 때 빼고 집에 풀어놨단 말야. 윙트리밍도 2개월땐가 환경 상 이유로 한번 하고 그 이후로는 할 계획 없고
근데 내가 너무 많은 자유를 준 건지 애가 새장 안에 잠깐 들어가야 할 때를 못 버텨ㅠㅠ 꺼내달라고 소리를 지르는데 나도 이렇게 키우면 안되겠구나 느끼면서도 새장에 너무 많이 두면 관상조 될까봐 걱정도 되고
어떻게 고쳐야 할까..? 안 울때까지 새장 안에 몇 주 동안이고 넣어두라는 말도 있던데 그렇게 해도 되는거야?

아 추가로 발톱 깎을 때 뒤집어 잡아서 깎는데 몸 터치를 너무 싫어해서 다 하고나면 잔뜩 흥분해있어ㅠ 이것도 훈련 방법이 있으면 조언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