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집은 해가 잘 들어서 문제 없었는데 여긴 해가 잘 안들어서
매년 월동 준비를 반복하다가 정착한 방법인데
사람 새끼(그게 나야)는 적당히 춥게 살아도 되지만
앵느님(아치)들은 이래 되면 안되니깐 3년전부터 겨울마다 비닐하우스 쳐드림
이 상태로 중간에 아가새농장 히터 가운데 낑겨서 하나 틀어주고 가습기 돌리면
요정도 온도 나오고 (새장 안에 온습도계는 시계까지는 세팅안해둠)
목욕하거나했을때 히터강도 강으로 돌리면 27도 정도 나와서 저 안 공간은 엄청 훈훈해짐
가습기는 꺼놨다가 지금 잘 준비하면서 돌려둔거라 현 습도는 좀 낮아보이는데 평균 59~60%선 나옴
이렇게 해주고 나서 폐렴으로 겨울마다 난리였던 그리 상부호흡기염도 많이 안정화 되었고
저 비닐하우스 2~3만원대?인데 2년+@은 너끈히 쓰니깐 집 우풍 심하고 추운 집사는
액자히터 하나 달고 가성비로 챙겨줄수 있는 보온이라 참고해봐도 좋을듯싶어 글 남겨봄다.
덤
앵 두마리 칰.....
과 외할머니댁 마당냥이 (설기 1세)
그리루가 위 짤처럼 설기가 자기네보다 작은 시절에 겁내 두드려패서(?) 잘 안뎀빔. 그리루는 포악하니깐......
집사도 들어가고 싶은 온습도다ㅋㅋ 깔끔하고 좋은 방법이야
그럼 그리루는 겨울 내내 비닐하우스 안에 있는거야?? - dc App
아녀.. 사실 추워도 쟈들은 놀때는 잘 놀아서... 침대 전기장판도 종종 뺏기고 ..
가습기 가급적이면 가열식 써.... 초음파식은 바이러스균도 같이 퍼트려.. - dc App
앵무하우스 개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