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체가 베개로 가겠다고 내 목으로 올라오더니 그대로 입술, 볼, 눈 순으로 밟고는 폴짝 뛰어서 베개로 가더니 귀에 몸 딱 붙임
귀여워
그리고 발이 따끈따끈해
웃기잖아
나도 모라니 10마리한테 잘근잘근 밟히고 싶어 그런데 ㄸ은 시러...
발톱 때문에 할퀴지 않나
나도 일부러 얼굴에 올려놓을 때 있어 밟아달라고...변태같지만.. 근데 발바닥 살 촉감이 너무좋아
웃기잖아
나도 모라니 10마리한테 잘근잘근 밟히고 싶어 그런데 ㄸ은 시러...
발톱 때문에 할퀴지 않나
나도 일부러 얼굴에 올려놓을 때 있어 밟아달라고...변태같지만.. 근데 발바닥 살 촉감이 너무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