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출근전 1시간~1시간 30분 놀아주고 새장에 들여보내고 나는 출근해야하는데
새장 들어가는걸 싫어해..ㅜㅜ 들어가면 시무룩하고. 새장이 안좋게 인식되는게 싫은데 시간에 쫓기다보면 그냥 집어넣게 되네.
오늘은 좋아하는 씨앗으로 유인해서 새장으로 들어갈때까지 기다려주니까 싫은 내색이 덜한것같아..
직장러들은 출근전 놀아주고 새장에 넣어주기 -> 집에가서 새장 열어두고 놀아주다가 자기전에 불끄면서 들어가자 하고 들여보내는거지?
출근전에 놀아주고 집어넣기가 힘들다 ㅠㅠ 신뢰잃을까봐. 다들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
난 일찍 못일어나서 10분놀아주는데 대단해! 밥갈아주는거 보여주고 안에 넣으면 먹으려고 잘들어가더라 - dc App
나는 12시 출근~ 21시 퇴근이라서! 내가 조금 일찍 일어나면 되니까 그렇게 하는거지. 10분도 대단한거야 아침시간에... 역시 밥이 최고구나 ㅎㅎ 나도 처음부터 밥 안주고 밥 여기있으니까 들어가서 먹어야해 이런식으로 하니까 좀 반감이 덜하더라고.
나는 나가야할 시간보다 일찍 들여보내고 외부모이통 천장 구멍으로 해씨나 좋아하는 간식 떨어뜨려서 건초 사이에서 찾아먹는 간식타임을 가짐. 뭐 이래도 안 들어가려고 버티다 체념하고 들어가주는 느낌이지만...
그렇게 모시듯이하면 계속 그렇게해야돼. 말처럼 신뢰가 깨질 수 있으니 하지만 처음부터 그냥 잡아서 넣어버리고 잡아서 꺼내고, 그렇게 적응되면 신뢰걱정 안해도 된다. 지금은 이미 늦었지만 - dc App
난 그냥 넣고 나옴ㅋㅋㅋㅋ 처음엔 퇴근하고 꺼내줄때 손 엄청 세게 깨물고 화냈는데 지금은 얌전히 나오고 스크리밍은 짧게 끝냄 바로 어깨에 올라와서 머리카락 골라줌!
나도 외출시간보다 좀 일찍 들여보내고 늦게올거같으면 솔라볼 두세개 넣어줘 밤에 들여보낼때도 정해진 시간에 넣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