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곧내.


출근전 1시간~1시간 30분 놀아주고 새장에 들여보내고 나는 출근해야하는데

새장 들어가는걸 싫어해..ㅜㅜ 들어가면 시무룩하고. 새장이 안좋게 인식되는게 싫은데 시간에 쫓기다보면 그냥 집어넣게 되네.

오늘은 좋아하는 씨앗으로 유인해서 새장으로 들어갈때까지 기다려주니까 싫은 내색이 덜한것같아..


직장러들은 출근전 놀아주고 새장에 넣어주기 -> 집에가서 새장 열어두고 놀아주다가 자기전에 불끄면서 들어가자 하고 들여보내는거지?

출근전에 놀아주고 집어넣기가 힘들다 ㅠㅠ 신뢰잃을까봐. 다들 어떻게 하는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