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현미는 매우매우 잘 지냄)
몇년전에 모라니 키웠을때도 발톱에 긁힌자리만 모기물린것처럼 좀 가려운정도고 그 외에 알러지 증상이랄건 없었는데

작년 2월 현재 오고나서부터 천식이 너무너무 심해져서 
계속 치료받다가 약 끊으면 다시 나빠지고
최근에는 수면중 호흡곤란 올 정도로 너무너무 심해짐ㅠ 

신랑이 하다하다 애들 보내야되는거 아니냐고 물어보는데
심정은 이해가 가지만 언젠가 면역되리라 생각하며 존버중

근데 진짜 너무 고통스럽긴 함........

보름뒤에 면역치료 상담받을건데 키우기 전 예비집사들 눈팅중이라면 더 심사숙고하길 바래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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