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서 2년정도 키우다가 파양된 모란앵무를 입양을 하게 되어서


어제부터 앵집사가 되었습니다


어느정도 큰 상태로 온지라 새롭게 보는 저를 많이 무서워 하는거 같더라구요


새로이 교감을 해야하는데 좀 더 효과적인 방법이 무엇이 있을지 아니면 자연스럽게 시간이 해결해줄지..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