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 두개는 결국 중지란 되서 뺏고 총 세마리 부화.
첫찌는 벌써 솜털 부슬부슬 하게 잘 크고 있어
요즘은 아기 보는맛에 산다. 곧 이유식 지옥이 걱정되긴 하는데..
아 저 쪼꼬만 통안에 옹기종이 모여있는거 너무 귀엽다
아 저 쪼꼬만 통안에 옹기종이 모여있는거 너무 귀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