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만간 앵집사되려고 공부중인데 다귀엽네ㅠ

나 소음내성 오지고 환경도 소음신경안써도돼서 대형애들 수준 아니면 별 상관없음
프리랜서라 집에 진짜 하루온종일 있음
막 노예처럼 손가는 동물 돌보고 이런거 개좋아하고 잘함
진득하게 친해지고 그럴수있음

집에 개있는데 개순둥이라 길에서 맨날 비둘기한테맞고
손바닥만한 강아지한테도 맞고 새끼고양이나 햄스터나 병아리한테도 잘해줌
진짜 순한개라 오히려 개가 앵한테 공격당할까봐 걱정됨 (병아리한테도 맨날 맞고살았고 가끔 등 쪼이면서도 평생 화 한번 안내봄;;)



지금 고민중인 종이 코뉴어, 퀘이커, 목도리인데 어때?
사람 껌딱지라해서 모란도 생각해봤는데 얘넨 너무 작아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