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 앵사모에서 찾아보려고 했는데 평균적인 앵무새 성격 절대 말 안해주고 자기들 앵무는 착하다, 앵바앵이다, 니가 하기 나름이다 이딴 대답밖에 못받음.


내가 궁금한건 코뉴어를 사람들이 많이 키워서 그런건지 퀘이커에 비해 압도적으로 입질 상처 고민이 많더라고. 솔직히 난 손에 빵꾸나는거 감당할 자신이 없거든.. 그렇다고 퀘이커는 다 좋은데 소음이..

모란은 수컷은 그정도는 아닌건가? 소음이랑 입질 생각했으럗 모란 수컷으로 마음 기울고 있다. 

유리앵무 어렸을때 키웠을때 물린 기억때문에 입질 걱정이 많은 편이다. 이젠 성인이니까 유리 정도는 감당 ㄱㄴ 인데(내기억으론 피도 안났음 걔는) 코뉴어는 사진상 중간이 없더라. 

그냥 딜레마인게 교감됐으면 해서 코뉴어, 퀘이커 알아보면 코뉴어 펀칭머신에 퀘이커 사이렌이고 귀여운건 유리, 모란인데 교감 되나 싶어서.. 모란 사람한테 잘 붙어 있나..? 한마리 키울 생각인데 나랑 잘 붙어다녓음 좋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