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려온지 이제 2달정도 되어가는데 둘째날부터 새장문 열어두니까 스스로 나와서 돌아다니면서 나랑은 꽤나 많이 친해진거같긴함 나 없으면 하루종일 빽빽거리고 나 일하는 컴 바로 옆에 두고있다보니 하루종일 보고있음 그런데 최근에 원래는 쓰다듬어주는거 좋아했는데 손 전체를 대려고하면 피하거나 부리로 쪼고 손가락 하나만 구부려서 머리 긁어주는건 또 좋아함 그냥 변덕인건가 갑자기 손이 무서워진건가 싶네 밀치거나 하진 않았는데
앵무 어릴때 자아가 없다고 표현하는게 터치에 저항이 적어서일걸 퀘이커가 대체로 터치를 많이 즐기거나 하진 않는거같음 앵카들 돌아다녀봐도 머리 이외부분 만지게 해주는 퀘이커 못본듯
윗댓말처럼 애기땐 공포심이 제로에 수렴해서 그래ㅋㅋㅋ 이제 머리부터 아래로 천천히 정복하면댐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