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햇빛 받으면서 앵무 손에 올리고 쓰다듬는 시간
사진 찍으려고 잠깐 내려두는 것도 아쉬움
저 작은 놈이 날 기다리고 믿고 애정해준다는 게 느껴져서 행복해

폭신따끈 앵덩이 자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