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ㄹㅇ ㅈㄴ 식겁함
어머니가 코뉴어 잃어버렸다고 해서
나랑 동생이랑 단지 주변을 2시간 넘게 뒤졌음
이름 부르면서 찾을때는 안보이고
동생 울고 나는 아 ㅈ댔다. 포기 각인데… 하고있는데 
기적처럼 그타이밍에 내 발 바로 앞에 나타나서
바로 구조함;;; 
개신기하더라

아무튼 저녁은 아니고
낮이긴했음 11시반 쯤부터 2시쯤?
여기 지역 비같은거 온거 없고 개건조함
과거 시간별 기온 보는법을 모르겠는데
오늘 최고온도 9도였음 대충 7~9도예상함

괜찮겠지? 밥이랑 물은 잘먹긴하던데…
일단 방온도 개뜨겁게 세팅하고 내일 멀쩡한가
확인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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