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남은 애가 나이 많아서(대충 10살쯤?) 골골대도 어린 새 짝 데려와서 붙여줌?

우리집 애가 짝지 없으면 바로 자해하는 앵무인데 사람도 그렇지만 둘이 딱 같은 날에 앵별로 가지는 않을거잖아

혹시라도 자해앵이 혼자 남게되면 그럼 어케 해야되지...

카페에서 짝이 낙조해서 혼자 남은애 파양한다/새짝 구한다 이런 글 꽤 보여서 심란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