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새장에 갇혀있을때 ㅈㄴ 칭얼대는 목소리로 까꾸우웅 ㅠㅠ 삐까뿌..삐까뿌.. 까꾸웅.. 이러니까 가슴 찢어짐
[일반] 울집 앵무 말 2개 하는데 까꿍 삐까뿌 함
익명(cdn119)
2025-12-10 1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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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집앵은 안에서 쓰읍-쯧! 하면서 내가 경고할때 쓰는말까지 따라함 이제; 알고 쓰는지..
우리집 앵무새는 깨물지말랬지 함 문제는 지가 깨물고싶을 때 해 어이없어
뭔지 알 것 같아ㅠㅠ 난 모라노라 할 줄 아는 게 안녕 음 따라 하는 것밖에 없는데 새장에 있을 때나 내가 바빠서 관심 못 주고 있을 때 주로 그래서 마음 아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