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데려왔는데 둘다 새장 열어주니까 둘이서 삑삑대면서 잘붙어다니길래 냅뒀음

그러다 방금 보는데 가시깃 서로 제거해주는데 막 눈찌를듯이 하는것도 위험해보이고 첫째가 아팠는지 막 싸우기도 하고 그러는데

원래 이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