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거실에선 얌전히 털고르기보단 자주 날아다니고
나한테 와도 터치는 별로 안좋아하고 안경에 과하게 집착하는 편인데
밤에 새장방 드가면 팍 얼어서 눈 땡그랗게 뜨고 털고르기나 부리갈기도 안하고 어깨에 가만히 붙어있음
쓰다듬어도 부리만져도 거부안함
이땐 손에는 잘 안올라오려 하는데 막상 새장 넣어주면 거부하거나 나오려 하지 않고 잘준비자세 함
평소 거실에선 얌전히 털고르기보단 자주 날아다니고
나한테 와도 터치는 별로 안좋아하고 안경에 과하게 집착하는 편인데
밤에 새장방 드가면 팍 얼어서 눈 땡그랗게 뜨고 털고르기나 부리갈기도 안하고 어깨에 가만히 붙어있음
쓰다듬어도 부리만져도 거부안함
이땐 손에는 잘 안올라오려 하는데 막상 새장 넣어주면 거부하거나 나오려 하지 않고 잘준비자세 함
그게 앵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