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부 몰상식한 앵카 사장들도 있는 게 사실이지만


보통 그런 곳은 오래 못하고 진작에 망했을 가능성이 큼


앵카에서 분양하는 앵들 대부분이 알곡 적응된 상태기도 하고


발톱 관리나 ㅇ컷 등등 사후 서비스도 확실한 편이니까 그런 점에서 좋다고 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입양하기 전에 며칠 동안 계속 보면서 고민할 수 있다는 게 베스트인듯


물론 찾아가기 전에 해당 지점 후기 같은 거 확실히 찾아보고 가셈 괜히 똥 밟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