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일부 몰상식한 앵카 사장들도 있는 게 사실이지만
보통 그런 곳은 오래 못하고 진작에 망했을 가능성이 큼
앵카에서 분양하는 앵들 대부분이 알곡 적응된 상태기도 하고
발톱 관리나 ㅇ컷 등등 사후 서비스도 확실한 편이니까 그런 점에서 좋다고 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입양하기 전에 며칠 동안 계속 보면서 고민할 수 있다는 게 베스트인듯
물론 찾아가기 전에 해당 지점 후기 같은 거 확실히 찾아보고 가셈 괜히 똥 밟지 말고
물론 일부 몰상식한 앵카 사장들도 있는 게 사실이지만
보통 그런 곳은 오래 못하고 진작에 망했을 가능성이 큼
앵카에서 분양하는 앵들 대부분이 알곡 적응된 상태기도 하고
발톱 관리나 ㅇ컷 등등 사후 서비스도 확실한 편이니까 그런 점에서 좋다고 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한다면 입양하기 전에 며칠 동안 계속 보면서 고민할 수 있다는 게 베스트인듯
물론 찾아가기 전에 해당 지점 후기 같은 거 확실히 찾아보고 가셈 괜히 똥 밟지 말고
착한척하는 독감자에게 낚인 피해자가 있는데.. - dc App
헉 - dc App
악마은하 천사나리만 봐도 앵카 분양 괜찮지 사실 앵무새 처음 분양 받는 사람들은 대부분 앵카 아닐까 초상화 피해앵 뚜기도 앵카앵 같던데
난 첫 분양 때 사고 나서 한 달 정도 앵무 분양하는 거 관찰했는데 아픈앵 분양 안 하고, 프차본사가 준 거 외에 키우는 방법 만들어서 주고 그래서 믿고 재분양한 케이스야. 앵카 사고가 많지만 개인이든 앵카든 결국 분양자가 중요한 거라 너무 꺼릴 건 없다고 생각해. 다만 초보자는 좋은 분양자인지 판단할 지식이 부족하니 충동적으로 분양말고 좀 지켜보길...
앵카 출신 네마리 경험으로 얘기해주자면 똥 셋 굿 하나임 거리 상관없이 사장님이 애정(이유식 먹이기 같은 거 x)으로 키우고 손님 가려가면서 받는 곳은 괜찮음 딱 종 자체를 3~6마리만 받아서 이유식 하고 예명 하나하나 지어주고 손님 사정 보면서 분양 보내는 앵카는 진짜 좋음. 솔직히 앵만 많지 손 태우는 건 가정분양급이야 - dc App
근데 감자, 흰 거, 노란 대가리 3콤보 터져서 앵카가 확률상 좋지만은 않음 - dc App
@홍대하다 감자가 이 글 보기 전에 얼른 왕관으로 바꿔!
@ㅇㅇ(218.239) 죽어도 사랑해 동아!!!! 내 사랑, 내 새끼, 내 왕가슴씹알파메일테토남!!!!!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