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사랑앵무를 주변 작은 각종 동물(거북이, 앵무새, 곤충 등등)분양받는곳에서 두마리 분양해왔었었는데. 

분양하고 몇개월동안 열심히 친해지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장이랑 밥만 잘 갈아주고 있고 온도도 최대한 복층인데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밥만 주고 하기에는 왜 대려왔을까 좀 현타가 와서 다시 어케든 친해져 보려고 하는데 방법을 전수 받을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