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사랑앵무를 주변 작은 각종 동물(거북이, 앵무새, 곤충 등등)분양받는곳에서 두마리 분양해왔었었는데.
분양하고 몇개월동안 열심히 친해지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장이랑 밥만 잘 갈아주고 있고 온도도 최대한 복층인데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밥만 주고 하기에는 왜 대려왔을까 좀 현타가 와서 다시 어케든 친해져 보려고 하는데 방법을 전수 받을게요...
몇년전에 사랑앵무를 주변 작은 각종 동물(거북이, 앵무새, 곤충 등등)분양받는곳에서 두마리 분양해왔었었는데.
분양하고 몇개월동안 열심히 친해지려고 해봤는데 잘 안되더라구요.. 지금은 장이랑 밥만 잘 갈아주고 있고 온도도 최대한 복층인데도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근데 이제 밥만 주고 하기에는 왜 대려왔을까 좀 현타가 와서 다시 어케든 친해져 보려고 하는데 방법을 전수 받을게요...
몇 년 전이면 벌써 야조화 된 듯 싶은데... 지금이라도 손으로 피딩하면서 핸들링 보다는 손에 올리는 걸 목적으로 친해져보셈
방법이야 뭐 있긴한데 시간도 필요하고 노력도 필요하고 좀 많이 힘들어서 처음 데려 왔을 때 다 확인하고 데려왔어야 하는데 너무 겉만 보고 데려 온 것 같네 손 안타면 파양하기도 힘들고 난감하긴하겠다 평소에 펠렛만 주다가 손으로 해씨 같은 간식 주면서 손과 친해지는게 우선일듯
안된다고 해도 하는수 없죠.. 그냥 계속 천천히 조금씩 아주 옅은거부터 친해지려고 노력해봐야죠.....
보통 앵무는 이유식할 때 핸들링을 안하면 시기를 놓쳐서 친해지기 힘들다고 봅니다. 아마 친해지셔도 더이상 겁내지 않고 주변에 머물는 정도에 그치고 손에도 잘 올라오지 않을 수도 있어요. 쉽지 않은 일이라서 어느정도는 받아들이시는 게 나을 수도 있어요
처음에는 계속 시도했었다가 지금은 받아드리긴했었는데 빠른 시일내에 다시 시도해보려구요.....
사랑앵 자체가 타종에 비해 손을 안탄대 나는 카카라키 키우면서 존나 물렷는데 알빠노 뽀뽀 내새끼 존나 사납지만 사랑해 갈기면서 1년 반 사니까 친해지긴 하더라 일단 앵갤에 하루 한 번 사진 올리다보면 저절로 앵이랑 접점도 생기고 몰랐던 것도 알고 좋음. 내 눈도 좋고 - dc App
그랴도 대려오고 1달차 쯤 됬을때는 손에도 올라오고 가끔 한번찍 어깨에도 올라왔는데.ㅜㅜㅜ
몇년이면 힘들어요 사랑앵무는 이유조부터 어미처럼 먹여키워도 다 크고나면 손 안타는게 평균일정도로 야생성이 어마어마해요 교감도 힘들고 물론 노력은 안말리지만 기대는 하지마셈
사랑앵은 친해지기 많이 힘듬 특히 두마리 같이 키우면 사람한테 정을 안 주더라...
애정 계속 쏟으면 친해짐 한 일년 걸림 손으로 억지로 잡는것만 하지마ㅇㅇ 말도 자주 붙이고 이뻐해줘
그냥 매일 손보여주면서 손에대한 무서움을 없애려구요... 그러다가 손보고 도망 안가면 말도 걸어보고 손위에 올라가게 시켜볼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