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모새 정도로 생각하나
내가 장난으로 와앙하고 입벌리고
먹는척하는데도 그냥 가만히 있네...

아예 입안에 들어오기도 함

... 야생성이 없는거냐 나를 그만큼 믿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