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정도 됐던 알이고 새장바닥에 떨어진 알이라 표면이 생각보다 많이 상해서 걍 안빼고 냅뒀음

의란으로 다 바꾸면 티날거같아서 하나정도는 냄겨놔도 되겠단 생각함 

어차피 움푹 들어간거고 첫번째 부화까지 했던 산란때 그런 알들은 진행이 아예 안됐거든

오늘 포치째로 빼서 깨진알 보는데 뭔가 표면이 단단해진 느낌? 묵직하고? 그래서 이상해서 검란해보니 완전 새 형상은 아니지만 어두운 검붉은 형태의 두근거리는 그림자도 보이고 약간 이렇게 덩어리 차있어 

살아있는거같은데 집사들이라면 걍 폐기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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