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동물인권 잘 따지시네 ㅋㅋㅋ
마루, 장판에서 잘 미끄러져 관절에 안좋으니 강아지 발톱을 인위적으로 깎는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 됨
벽지, 가구, 사람몸을 할퀴면 상처 및 기스가 크게 나니 고양이 발톱을 인위적으로 깎는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됨
내 방안에 작은 호수를 꿈꾸며 되도않는 면적의 수조에서 물고기를 키운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 됨
야생 햄스터 행동 반경이 엄청 넓은데도 불구하고 리빙박스에서 키운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됨
도마뱀류를 채집통보다 작은 사육통에서 키우며 번식시킨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됨
닭, 돼지, 소를 조또 좁은공간에 가둬두고 잡아먹기위해 키운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됨
앵무새 및 핀치류의 사고를 방지하기위해 윙컷을 한다
> 사람이 안키우면 해결됨
좆도 논리도 없는 동물 인권 조무사새끼들 떠드는거 존나 역겹네 ;
니네 논리면 아무것도 키우면 안돼 븅신들아
윙컷 안하는 사람 : 정상
윙컷 하는 사람 : 정상
어느쪽이든 욕하는사람 : 개좆병신 동물인권조무사
이게 맞음 키우는 방식이 다른거지
ㄹㅇ 윙컷 안 해도 집안에서 얼마나 날아다닌다고 저지랄인지 걍 자연으로 돌려보내라고 해
야 윙컷을 강아지 발톱이랑 비교하니? 발톱은 사람손톱같이 길면 기형이 되니까 잘라주는거고. 너 손톱발톱 자르듯이. 너가 이딴 비유들면서 윙컷 정당화하는거보니 좀 무식해보이긴한데 한마디만 할께.새는 왜키우는거야? 왜 날개있는 동물을 잡아와 키우면서 날개자르고 자기만족도 모자라 윙컷 선동하는거야?
무식한 건 너 아님? 윙컷을 하나 안 하나 정상이라고 써놨는데 윙컷 선동이라고 하는 건 뭐야
당장 유튜브만 봐도 손톱깎이보면 싫어하고 스트레스 받아하는 강아지들 수두룩하게 나오는데 인간이 편하자고 강아지를 스트레스받게하면 쓰나 ㅋㅋ 산책을 엄청나게 시켜서 발톱이 갈려나가게 하던가 키우면 안되지 ㅇㅈ ?
기형이되는게 사람이 키워서 그러는거야 조무사새끼야;; 마루나 장판 상하고 강아지가 잘 미끄러져서 노견되면 관절이 상하거나 뼈가 틀어지니 자르는거지 ㅋㅋ 씨발 기형이란다 인간이 안키우면 되는거야 ㅇㅋ?
아니 난 윙컷하는사람 정상으로 안보니까 하는소린데? 너가 정상으로 써놨으니까 선동하는거나 마찬가지아냐?
제일 아래쪽에 써놨네. 어느쪽이든 욕하는사람 : 개좆병신 동물인권조무사 니얘기야 조무사새끼야 ;
강아지 발톱자르는거랑 윙컷이랑은 정말 다른문제지 너는 손발톱안잘라? 네발로 기어다녀서 다 갈리게하니? 발톱은 안잘라주면 기형이되지만 새 날개는 어때? 안잘라도 아무상관없는거잖아? 너가 데리고 놀려고 자르는거아냐? 왜 인정하기싫어? 너가 생각해도 날개 자르고 노는게 정상같지 않지? 너같은 무식한애들은 말이안통해서 안타깝네
팩트 ) 자연적으로 산책을 많이, 자주 다니면 저절로 갈리는는게 발톱이다. 그게 귀찮고 시간없으니 억지로 발톱을 깎는다. 니얘기야 조무사새끼야 ^^
키우는 목적자체가 데리고 놀려고 키우는거 아님? 자기는 올바른척 저능아같이 모순된 소리 내뱉네
발톱을 안깎을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있음에도 궂이 깎겠다는 조무사새끼 ^^ 내로남불 역겹쥬 ?
충분히 다른거로 대체 가능한데 굳이 윙컷 하려는거면 문제있는건 맞지
윙컷 당해서 잘 못 나는 새들보면 많이 안쓰럽다
그 논리를 들이댈거면 위를 보고 오라니까. 발톱을 깎은 개도 마루,장판에서 미끄러질 확률이 높고 이게 계속되면 노견되서 관절이 상하거나 안미끄러지려고 뼈를 오므리다 뼈가 상함. 결국 사람이 키우면 안되는거지 안쓰럽잖아 ?
그냥 인정해. 귀여운새 날개 자르고 데리고 노는게 좋아서 윙컷하는거라고. 날지도 못하는새 이쁘다고 우쭈쭈하는거 보기안좋아. 새 입장에서 한번만이라도 생각해줘. 이 욕심가득한 자들아. 불쌍한 새들이 더이상 날개를 잃지않기를 바라
틀딱새끼 말하는거보소; 논파나 하고 떠들어라. 발톱을 깎아도 마루장판에서 미끄러져 관절이 상하는 경우가 있는데 사람이 안키우면 된다니까 ?
너는 자꾸 앵무새 윙컷 얘기하는데 발톱얘기할래? 글씨못읽니? 논점파악하자^^
니 논리면 어떤 동물도 키워선 안된다는 이야기를 하고있는데 넌 무슨 얘기를 하냐 ?
키우는 방식이 다를뿐이지 자기 앵 나쁜의도로 윙컷안하는거,하는거도 아닌데 뭐 그냥 생각차이인듯 - dc App
개랑 새 같이 키우는데 개는 산책을 아무리 해도 안갈리는 발톱이 있음 며느리발톱인데 새와 다르게 바닥에 안닿음 그리고 뒷발톱에 비해 앞발톱은 잘 안갈림 그래서 자주는 아니더라도 깎아줘야 할 때가 한두달에 한번은 온다 논점은 이게 아니지만 발톱깎는데 애들 비명 지르는건 실수로 혈관이 잘린 경험이나 엄살이지 진짜 아파서 그런게 아니야 발톱 아무렇지않게
깎는 애들이 더 많음 이게 논점은 아니지만 발톱과 윙컷은 다른거니까 알아야지 글쓴 앵붕이는 윙컷 하는것도 안하는것도 정상이라고 했지만 개를 발톱 깎아주며 키우는것과 새의 날개깃을 잘라 키우는건 엄연히 다름 새 날개깃을 잘라서까지 키울거면 진짜 안키우는게 맞는거지 날아야하는데 못날잖아
너 앵무 키워봄? 윙컷하면 못난다고 누가 그럼? 윙컷 몇 번 깃까지 하네 마네 이런 얘기 앎? 1~2장 자르는 사람이 있고 5장 많게는 6장 자르는 사람도 있는데 6장 잘라도 잘 나르는 개체는 잘날아. 6장 잘라서 못나르는 개체는 1~3장으로 자르거나 해서 컨트롤 하는거고. 울집 애도 윙컷할때 걍 가만히 있어 아무렇지 않아함 ^^. 또 발톱 자른는 얘긴데, 동물인권 조무사들 논리대로면 엄살이고 뭐고간에 싫어하면 안해야지? 스트레스 받게하는거잖아 ? 또 인간이 사는 집에 살게하면 장판이나 마루때문에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어 노견되면 아파진다니까? 안키워야지? 사람 욕심이잖아? 그나마 미끄럼 방지하려고 바닥에 패드 까는거 아냐? ㅋㅋㅋ 역겹네ㅋㅋㅋㅋ
키운다고 얘기한건 걍 스킵했냐? 존나 날서있네ㅋㅋ 윙컷해주는게 사고친다고 못날게 하려는 목적이라는데 한두장 자를거면 왜 자름?ㅋㅋㅋㅋ 우리애는 전주인이 이미 6장 해놨었고 그 깃 빠지고 자란뒤로 한번도 한적없음 6장 잘렸을때 바닥에서 조금 퍼덕거리는게 나는게 전부였고 앵카 대부분의 새들이 6장 자르고 거의 못난다ㅋㅋ 니 말하는게 더 역겨움
아 키운다 써놨네 ㅋㅋ 근데 니 말대로면 병신아 자연 방목해서 키우지 그러냐? 왜 자유롭게 날수있는애를 니 집이라는 작은 우리에 가둬서 키우는거지? 집이라는 곳에 가둬서 키우는 주제에 나는건 보고싶다? 윙컷을 해서 나는걸 막으면 안된다 ? 그건 모순 아님? 나는건 보고 싶고 집에선 가둬두고싶은건데 병신아 니 말도 충분히 모순적이고 역겨우니까 걍 조용히 하고 있어
니가 윙컷을 하든 안하든 난 상관 없고 딴지걸 생각도 없으니까 걍 조용히좀. 단순히 나는걸 막는 행위라는 모순적인 잣대로 도덕적 우월감 느끼지 마시구요 병신아;; 결과적으로 너도 집안이라는 우리에서 새가 나는걸 막은건 매한가지니까
알겠음 병신아ㅋㅋㅋ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앵갤에서 보네ㅋㅋ 평생 니 말만 맞다고 생각하며 살아 수고하고
내가 내 말이 맞다함? 니 말이 역겹다는건데. [새 날개깃을 잘라서까지 키울거면 진짜 안키우는게 맞는거지 날아야하는데 못날잖아] 지 생각을 타인에게 못박아놓고 남이 똑같은 짓하니까 커뮤니케이션 장애를 본다네 병신새끼 ㅋㅋ 내로남불이세요 ?? 위 글에서 내가 뭐라 써놓음? 윙컷 : 정상 윙컷 안함: 정상이라 써놓지 않음? 니가 윙컷을 하든 안하든 난 그걸 너에게 비난할 생각이 없다니까 ? 애초의 글의 취지는 인권조무사새끼들한테 하는 말인데 이새낀 왜 풀발해서 앞뒤못보고 난리냐.
[새 날개깃을 잘라서까지 키울거면 진짜 안키우는게 맞는거지 날아야하는데 못날잖아] / [집 안에서 키우는 개는 노견이 돼서 여러 관절 및 뼈 고장으로 많이 힘들어하니까 안키우는게 맞는거지. 집안에서 안키우면 되는건데 집안에서 키워서 그런거잖아] 이거랑 뭐가 다른거지 도덕책 ?
존나 역겨우니까 윙컷 반대 및 옹호를 할거면 과학적인 근거를 갖고와라 갬성에 기대서 풀발하지말고.
음.. 우리 애들은 윙컷 안 하기는 한데 윙컷 자체에 반대하지는 않아 윙컷 했다고 못 날아다니는 것도 아니고 각자의 역량에 따라 선택 아닐까?
ㄹㅇ 어차피 사람 손타서 야생에서는 길털단또한테 죽을거 뻔한데 이왕 키우는거 안전하고 오래오래 살도록 하는게 낫지
깃털은 각질이고 개발톱은 뼈랑 연결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