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아파트는 2010년대 후반에 지어진 아파트고, 윗집과 옆집에 4~5살 정도 된 아기들이 사는데도 그리 시끄럽진 않은거 보면 방음은 적당히 되는 것 같아요

저는 3교대 직종에 부모님과 같이 살고 있고, 어머니는 가정주부에 가족 모두 새를 좋아해서 앵무새가 외로움 탈 일은 적을 것 같긴 한데...

중~대형 앵무는 성량이 무슨 군대에서 아침 점호 할 때 전방에 함성 3초간 발사할 때마냥 뭐 그런 소리를 내서 아파트에선 도저히 무리일 것 같고, 가족끼리 모란 앵무 생각해보고 있는데 괜찮을까요? 모란 앵무도 은근히 목소리 크다고 해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