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저히 못보겠음 ㄹㅇ 강아지 시끄럽다고 성대 자르는거랑 동급이라고 생각솔직히 윙컷 없이 못키우겠다 싶은 사람들은 걍 안키우는게 맞음아니면 자기가 무슨짓을 저지른거지 인정을 하고 윙컷을 하던가
강아지 발톱을 잘 깎아도 마루 장판에서 미끄러지는 경우가 있어 노견이 된 후에 관절이 상하거나 뼈가 망가지는 경우가 있는데 이건 안안쓰럽냐 ? 개도 키우지말자하지그러냐
이게 맞지 인정하면돼 근데 인정안하고 윙컷을 정당화한다? 문제있는거지
문제없음. 제일 문제인건 자기가 무슨 목적으로 동물을 기르는건지 망각하는 애들이지. 솔직하게 즐기려고 키운다 한마디면 되는데. 나는 뭐 동물을 위히서 어쩐다 저쩐다 위선떠는것들. 그러면서 남이 키우는 동물 고나리짓하면서 자기 도덕적 우월감 챙기는 것들이 가장 역겨움.
윙컷 찬반이랑 별개로 솔직히 윙컷하면 못나른다 소리하는사람들은 새 안키우는 사람이라 생각함 극단적으로 날개깃 다 자르지 않는이상 윙컷해도 잘 나르고 안 날라다니는 놈들은 원래 성향이 그런놈들일 가능성이 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