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발톱 깎는 것에 스트레스를 받는 강아지도 있다.


2. 자연적으로 산책을 많이 하면 발톱은 저절로 갈려나간다.


3. 발톱이 긴 경우 및 짧은 경우도 장판, 마루에 미끄러지는 경향이 있다.


4. 이로인해 강아지는 미끄러지지 않기위해 몸에 주지 않아도 되는 힘을 주고 결국 이 행위가 관절과 뼈에 부담을 줘 노견이 될 때 즈음 관절이 상하거나 뼈가 망가진다.


5. 장판 또는 마루가 상하면 교체 비용이 든다.


6. 노견이 되어 관절과 뼈가 상하면 병원비가 든다.


7. 아파하는 반려견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





- 동물 인권 조무사새끼식 결론 :


인간이 안키우면 위와 같은 일이 없으니 안키우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