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애는 삐리릭 울어서 딴 카카리키도 다 그런줄 알았어

근데 여기 오니 다 꼬께께 울더라


꼬께께 소리 들으니 주로 지 집에만 있는 애가 나와서 두리번 거리더라 외로운가 싶어서 괜히 미안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