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올해 연말까지는 노는게 목표였는데 저번주부터 다시 출근하게 되서 분노로 부들부들

노여워하고있는 두 앵아치들의 기분을 풀어줄겸 마실이라도 다녀와야겠다. 하고 버플 인천 다녀옴





그리고 버플 인천 일짱(?) 띠모님에게 간택당함

띠모 은근히 낯가린다고하는데 갈때마다 간택해줘서 행복함.

손으론 못만지게 하는데 볼 부비부비는 허락해주는 띠모


전주인분이 남자라서 여자한테는 잘 안가고 남자를 더 잘 따른다고 하는데 나에게 강려크한 테토의 기운이..!





하지만 쪼오오오올보 그리는 띠모가 무섭고요...

띠모한테 한대 맞고는 사진 찍고 있던 지인한테 자기 좀 데려가달라고 눈빛으로 SOS 중





지인 어깨로 도망가서 심장 벌렁벌렁하고 계신 그리 어른이











반면 혼자 평화롭게 일광욕 중인 그루





카페에서 앵이들 먹으라고 무염팝콘 튀겨서 주셨는데 신나게 먹더니만





머리 위에 피어난 팝콘 꽃





낮에 진짜 해가 엄청 잘 들어오는 카페라 시원한 커피 마시며

앵아치들이랑 뜨끈뜨끈하게 잘 익고 돌아왔다.










그리고 금손 지인이 그리신 그으으으으리 짤로 화려해진 카톡 프로필

AI 아니다. 한땀한땀 그리신거다!!







만난 날 기준의 D-DAY라 실제로 태어난지는 5천일을 호딱 넘긴 그리

요즘도 이유식에 환장하는 만 열네짤 어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