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우던 앵은 앵카에서 입양햇는데
진짜 창밖에 새소리 들릴때 빼고
작게 갉갉 거리는 소리 밖에 안냇음
그닥 껌딱지는 아니고 주인에게
흥미있어 보이는 정도엿고 적당히 친햇고..
막 활발한 편은 아니라 새장 위에 있거나
돌아다니면서 나한테 오는 정도 ...
와서도 엄청 조용햇고

지금 키우는 앵은 가정분양인데 엄청 껌딱지고
문 닫으면 문짝에 착 붙어서 나 걸어다니는
소리나면 소리지름
새장에 잇는것도 싫어해서 새장에 넣어놓으면
갇혀잇던 시간 비례해서 꺼내면 미친듯이 울더라..
어디 나갓다가 나 들어오는 소리만 나도 큰소리 치고...
아침에도 소리지르고

개체 차이기 심하다 느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