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키우던 앵은 앵카에서 입양햇는데
진짜 창밖에 새소리 들릴때 빼고
작게 갉갉 거리는 소리 밖에 안냇음
그닥 껌딱지는 아니고 주인에게
흥미있어 보이는 정도엿고 적당히 친햇고..
막 활발한 편은 아니라 새장 위에 있거나
돌아다니면서 나한테 오는 정도 ...
와서도 엄청 조용햇고
지금 키우는 앵은 가정분양인데 엄청 껌딱지고
문 닫으면 문짝에 착 붙어서 나 걸어다니는
소리나면 소리지름
새장에 잇는것도 싫어해서 새장에 넣어놓으면
갇혀잇던 시간 비례해서 꺼내면 미친듯이 울더라..
어디 나갓다가 나 들어오는 소리만 나도 큰소리 치고...
아침에도 소리지르고
개체 차이기 심하다 느꼇음
예전에 키웠던애가 암컷인거 아님? 그린칙도 암컷은 비교적 조용하거등 - dc App
아그래? 그런것도 잇엇군
나도 처음데려온 코뉴어가 거의 썬코랑 맞먹게 시끄러워서 음 앵무새는 원래 이게 최저소음인듯ㅇㅋ 했는데 그 다음 코뉴어가 너무 조용해서 얘 성대 문제있는줄 알았음;;;;; 성대장애라 소리를 크게 못내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절대다수의 코뉴어는 우리 둘째같다더라고
우리애들은 어느날은 조용하고 어느날은 깍깍대고 자기전까지 깍깍소리냄 재울때도 겁나 쫑알거리고 ㅋㅋ 앵바앵?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