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시인데도 삐루룩 부르면서 찾음


데려오니까 양 어깨에서 가만히 있다가 부리 갈고 졸기 시작


30분 조금 넘게 재우다가 새장으로 돌려보내려니까 끼잉... 하면서 부리로 손가락 밀어냄


자야지. 하고 다시 올려서 들여보냄




귀여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