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본가에 가 오익이 보러갔어. 마지막 사진처럼 등에 하얀 반점들이 생겼는데 신기하다 옆동네 기므나는 펄이 사라졌는데 오익이는 펄이 생기네 마이클 잭슨인가
그나저나 오익이 좀 달라졌어 발톱깎은 후면 삐져서 방콕하고 한참 달래야 했는데 그날은 발톱깎은 후에 자꾸 떨면서 앵기더라 이상했음
오랜만에 본가에 가 오익이 보러갔어. 마지막 사진처럼 등에 하얀 반점들이 생겼는데 신기하다 옆동네 기므나는 펄이 사라졌는데 오익이는 펄이 생기네 마이클 잭슨인가
그나저나 오익이 좀 달라졌어 발톱깎은 후면 삐져서 방콕하고 한참 달래야 했는데 그날은 발톱깎은 후에 자꾸 떨면서 앵기더라 이상했음
잉 왜 하애졌을까
지피티에게 물어보니 성장 후 파이드가 되는 경우가 있다고 하는데 읭스러웠음 펠렛 기본에 생식도 많이 해서 영양 부족 짐작가는 건 없는데 왜일까
오익이
흰색이 원래 없던 색은 아니니까 그냥 위치 잘못 잡혀서 난 거 아닐까? 울앵도 볼터치가 눈 위나 얼굴 앞 같이 원래 없는 자리에 난 적 있어서 걱정했었는데 별 일 없이 그냥 다음 털갈이 때 빠지고 없어지더라고... 펄도 성성숙하면 다 없어진댔는데 가끔 조금 다시 생기기도 하고 그러던데 오익이한테 큰 변화 없으면 괜찮지 않을까?
오 오익이에게 들려줄게 계속 관찰해봐야겠다 왕볼땃쥐 기므나리 집사 고마웡
마이클 짹슨 - dc App
짹쓴
생후 1년 지나고 털갈이 하면서 모프 파이드 되는 경우 종종 있대 부모새나 그 윗대에 파이드가 있었을 수도??
오익이의 출생의 비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