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된 수컷 코뉴어인데 얘가 옛날부터 좀 마르긴 했는데
보통 65는 했거든? 오늘 보니 61이네
지금껏 건강했는데 하나 걸리는 게 있다면 살이 안 찜…
다른 앵은 토실토실해서 76그램은 찍고 가슴 만져봐도 살이 먼저 만져지는데
얘는 오히려 가슴의 뼈가 튀어나온 것 같음. 뼈만 만져지고 그나마 있는 근육밖에 안 만져짐
원래도 뼈만 잇긴 햇는데 체중이 줄어서 기분탓때문인지 더 뼈만 만져지는 기분임
(흰색 선같은 거 저거 뼈임…)
식욕은 언제나 만땅이야
겨울이라 활동시간이 줄면 살좀 빠질수 있음. 여름 대비 고열량으로 먹이고 조명시간좀 늘려주고 - dc App
엉엉 걱정햇다 울아가…
아까 사진 없었던거 같은데 사진 보니까 좀 심하긴 한데..? 변상태는 말짱한지 활동은 잘하는지 봐야할것 같아 - dc App
@마마무집사 나도 좀 심각하다 생각해,,, 근데 처음 왔을 때부터 애가 말랐어서.. 변도 정상이고 모든 게 정상이야. 단지 어제 체중 재어보니 61은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ㅜ
들깨같은게 살찌우는데 좋긴 해
아 그래??? 그런거라도 사맥여야겟다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