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된 수컷 코뉴어인데 얘가 옛날부터 좀 마르긴 했는데
보통 65는 했거든? 오늘 보니 61이네
지금껏 건강했는데 하나 걸리는 게 있다면 살이 안 찜…
다른 앵은 토실토실해서 76그램은 찍고 가슴 만져봐도 살이 먼저 만져지는데 
얘는 오히려 가슴의 뼈가 튀어나온 것 같음. 뼈만 만져지고 그나마 있는 근육밖에 안 만져짐

원래도 뼈만 잇긴 햇는데 체중이 줄어서 기분탓때문인지 더 뼈만 만져지는 기분임

(흰색 선같은 거 저거 뼈임…)

식욕은 언제나 만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