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관앵무

꼬순내 맡으며 쿨쿨띠


목욕하다말고 책장위에 올라갔길래
김구름하고 부르니까 곁눈질로 빼꼼

요즘 구름이 자는 곳..
내 목덜미+머리카락이불이 뜨뜻한듯

밥그릇에 코 아니 부리 박고 자길래 찍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