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의사분들도 정확히는 모른다는데 앵무새가 PDFD든 PDD든 걸렸는데 아무런 증상도 없이 그냥 수치가 낮아지고 그냥 나중에 재검 여러번 해보면 음성이고 치료되는 경우가 있단다.
근데 수의사분들도 그건 애들 면연력 차이라는데... 어릴수록 위험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다만 성조이고 면연력이 좋고 무증상이면 치료가 안되는건 아니라네... 이게 수치로 양성과 음성으로 나누어져서 수치가 내려갈수도 올라갈수도 있다고 한다. 근데 그건 모른단다... 무증상이고 건강하다면 이겨낼수 있다는 말 같은데 틀린말은 아닌가? 근데 티나 나는 순간 답은 정말 없단다... 실제로 구글링으로 찾아보니까.. 무증상인데 잠시 바이러스가 들어왔다가 면연력 체계로 이겨내서 그냥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는데...
질문한다... 만약 처음엔 시료 오류도 아니고 혈액으로 검사 진행하고 수치가 높은 양성이 였는데 아무런 증상 없이 건강하고 6개월 뒤 재검 2번 했는데 음성이면 완치라고 봐야하나???
의사가 애매하게 말한거 같은데 말은 맞는듯. 건강해서 이겨?내는 경우인가-그냥 오래산다고 해야되나. 암튼 그런 앵이들있는데 문제는 병은 가지고 있어서 주위에 옮길 수 있대 앵갤에서도 양성 나왔다가 음성 나온 앵 있었던거 같은데.. 근데 그걸 완치라고 보면 안되고 잠복기?같은거 있어서 그냥 계속 지켜봐야 할껄
아. 글구 이건 그냥 주어들은거 쓴거야..;;
어떤 앵붕이가 쓴 글인데 (기억 오류 약간 있음) 앵무 여러마리 입양해서 2번씩 검사해봤대 이유조때 모든 앵들이 pbfd 양성이었다가 성조되면서 음성으로 바뀌었다고 함.. 증상은 없었다고.. 갤에 검색해보면 뜰거야
아 죽은 앵도 있었는데 그게 한스마카우였나.. 특정 종만 유난히 폐사율이 높았다는 내용이었음.. 나도 다시 읽어봐야겠다
사람으로 치면 대상포진, 수두, 헤르페스, hiv 같은 바이러스라고 생각하면됨. 완치는 불가능하고 면역력 컨디션 따라 재발병이나 완화가 되고 같은 바이러스여도 정도의 차이만 있거나 보균만하고 잠복만 하고 무증상이거나 증샅이 있을때 약물로 조절이 가능한 바이러스 질병들임. - dc App
생각보다 보균중인데 평생 발현 안되는 경우가 많아
pdd의 경우는 아마 반절 이상이 보균조일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