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수의사분들도 정확히는 모른다는데 앵무새가 PDFD든 PDD든 걸렸는데 아무런 증상도 없이 그냥 수치가 낮아지고 그냥 나중에 재검 여러번 해보면 음성이고 치료되는 경우가 있단다.

근데 수의사분들도 그건 애들 면연력 차이라는데... 어릴수록 위험 가능성이 높다고 하고 다만 성조이고 면연력이 좋고 무증상이면 치료가 안되는건 아니라네... 이게 수치로 양성과 음성으로 나누어져서 수치가 내려갈수도 올라갈수도 있다고 한다. 근데 그건 모른단다... 무증상이고 건강하다면 이겨낼수 있다는 말 같은데 틀린말은 아닌가? 근데 티나 나는 순간 답은 정말 없단다... 실제로 구글링으로 찾아보니까.. 무증상인데 잠시 바이러스가 들어왔다가 면연력 체계로 이겨내서 그냥 없어지는 경우가 있다는데...


질문한다... 만약 처음엔 시료 오류도 아니고 혈액으로 검사 진행하고 수치가 높은 양성이 였는데 아무런 증상 없이 건강하고 6개월 뒤 재검 2번 했는데 음성이면 완치라고 봐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