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는 거 했다가 나중에 제거할 때 발 부러질 수 있음
그거 한번 당해본데다가 다른 개체가 호기심으로 가지고 놀려고 하다가 다칠 수 있고 그래서 발목링은 썩..차라리 날개쪽에 태그를 붙이는 방법이면 좋겠던데
난 산책도 이동장산책만 하기 때문에 안 달고 삼. 하네스 산책이나 발목링+리드줄 산책하는 경우면 필요할 듯. 만약에 채운다면 앵무도 자주 쓰는 발이 있기 때문에 그 발을 피해서 달아주는 게 좋다고 함
산책용은 비추고 그럴 일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잃어버릴때를 대비해 연락처 써져있는 링은 하면 좋지
왕관은 비추 왕과니 뼈대가 너무 약해 ㅠㅠ
요즘 고무링도 많이하던데 새장창살에 걸려서 발목절단한 앵이도 있고 고무링이 쪼여져서 발목을 쪼이는 바람에 염증생긴 앵이도 봤다. 난 산책용으로 했었는데 리드줄+발목링조합 포기하고 이동장 산책만 한다
안 맞는 거 했다가 나중에 제거할 때 발 부러질 수 있음
그거 한번 당해본데다가 다른 개체가 호기심으로 가지고 놀려고 하다가 다칠 수 있고 그래서 발목링은 썩..차라리 날개쪽에 태그를 붙이는 방법이면 좋겠던데
난 산책도 이동장산책만 하기 때문에 안 달고 삼. 하네스 산책이나 발목링+리드줄 산책하는 경우면 필요할 듯. 만약에 채운다면 앵무도 자주 쓰는 발이 있기 때문에 그 발을 피해서 달아주는 게 좋다고 함
산책용은 비추고 그럴 일 없어야겠지만 혹시라도 잃어버릴때를 대비해 연락처 써져있는 링은 하면 좋지
왕관은 비추 왕과니 뼈대가 너무 약해 ㅠㅠ
요즘 고무링도 많이하던데 새장창살에 걸려서 발목절단한 앵이도 있고 고무링이 쪼여져서 발목을 쪼이는 바람에 염증생긴 앵이도 봤다. 난 산책용으로 했었는데 리드줄+발목링조합 포기하고 이동장 산책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