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마스에 퀘이커 한마리 데려왔다.. 지붕이랑 잘 지내야할텐데ㅠㅠ 같이 있던 형이 머리 쪼아서 지금 머리에 빵꾸있다.. 의기소침하다. 지붕이는 온지 3시간만에 내 방 날아다니면서 내 머리위에 똥 쌌는데 얘는 뭐이리 얌전한지.. 이름은 비누입니다.


차비누


김지붕은 잘 지내고있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