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낸김에 맨날 가던 집근처 앵카 오랜만에 들림
쎄네가 .입양갔다는소식.. ㅠㅠ
쎄네는 3살 세네갈앵이었는데 입질때문에 파양당해서 앵카생활 하던 앵이었음 (쎄게 문다고 이름이 쎄네)
앵카에서 몇 달 지내면서 입질이 없어졌었고(똥꼬 찍으려다가 한번 피나게 물리긴함)
어깨 위에 앉아서 귀걸이를 물지 않을 정도의 인내심이 있었는데
입양 가니까 입질이 재발했다더라…
성격 고정된 성조가 순하고 착해서 이유조가 아니어도 데려간거같은데
앵이 입양은 쉽지 않은 것 같다. ㅜㅜ
사실 쎄네는 앵카 체질이었을지도..
그리고 터줏대감앵 한명 더 입양가고 없었음 ㅠㅠ 3살 갈라 코카투였는데
성격 그리 좋지 않았던 것 같은데 입양자분 취향이..?
요즘 갈라 어린애들도 분양 많이 보이던데
대신 애기 갈라가 왔음 긁긁 중독
암컷은 분양됐고 수컷은 아직이라구함(암컷이 더착함)
말잘한다는? 8개월 회앵. 근데 낯을 엄청 가려서 벌벌 떤다.
하지만 해바라기씨는 먹고싶쥬?
사장님이랑 직원이 말잘해요~ 똑똑해요 하는데
손님 앞에서는 얼어붙음
그래서 어떻게 입양을 가려고 ㅠㅠ
반면 앵카 생활 5년차 프로접대앵은 다르다.
해바라기씨만 흔들어도 바로 뽀뽀가 나옴
먹고 살기 힘든 코뉴어들
여기 퀘이커들은 이상하게 깡패의 포스가 있음..
퀘이커는 동족이 많으면 사나워지나?
마지막은 꼬께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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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딱이 보면 그거 같음 영화 리딕에서 주인공이 몸에 외계생물 독을 주입해서 항체 만든다음에 내성 가지려고 고통 참는 장면 있는데 ㅋㅋ 주딱이도 내성 생겨라 - dc App
회앵은 좀 안맞고 나머지는 ㄱㅊ은듯 회앵 옆에선 줌 숨쉬기가 불편해
꼬께께 너무 귀엽다
하지만 그 정체는.. 플라잉니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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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도리 맞아 알비노라 그런지 좀 작더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