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출하고 앵 꺼내주러 갔는데 애가 실로된 장난감에 목 감겨서 있더라고 다행히 장난감아래에 밧줄로된 횟대? 그런거 있어서 밟고서 가만히 버티고 있어서 살은듯 바로 장난감 자르고 꺼내서 목에 감긴거 풀어주는데 털사이로 비집고 들어가서 진짜 올가미마냥 엉켜있더라 가슴 철렁했던 하루였어
우리애도 그런적 한번 있음.. 다행이 내가 보고있어서 바로 빼줬는데 ㄹㅇ위험한듯 다들 조심하셔 - dc App
실로된거 다 빼버림 진짜 식겁함
ㄹㅇ 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wndn&logNo=221343592663&referrerCode=0&searchKeyword=그네
http://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wndn&logNo=221343592663&referrerCode=0&searchKeyword=그네
예전에 앵방에 풀어놓고 키우는데 실장난감에 다리엉켜서 귀가해서보니 앵이 스스로 다리 물어끊었다는 글을 본적있음
끔찍하네
일찍 발견해서 다행이다 ㄷㄷ
아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