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잠깐불켜고 막대기로
침대사이에 낀 핸드폰꺼내고  제자리두려는데
너무 웃겨서 찍엇음ㅋㅋㅋ

평소...비교짤ㅋㅋ







(야간모드쓰는 나한테만 보임ㅎ.ㅎ)
그 일은 내가 거의 평생에 걸쳐 해온 일이었다. 단지, 그동안은 그것을 남 앞에 내보이는게 부끄러워서 혹은 그 능력으로 당장 돈을 벌 자신이 없어서 그것을 내 업으로 삼을 수 있다는 생각조차 하지 못했을 뿐이다.


즐겁게 몰입해. 그걸 남들이 노력이라고 부를지라도, 나에겐 즐거움이 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