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고 몇개월 안됐을 때부터 이렇게 깃털 끊더라 오랫동안 계속 해와서 이젠 습관이 된 걸 수도 있는데... 원래는 꼬리까지 끊고 날개도 다 뜯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꼬리랑 날개는 잘 안뜯고 팔이랑 등 위주로 뜯더라 깃털을 뽑는다던지 피가 난다던지 하지는 않고 그냥 깃털을 끊는 것 밖에 안해 나랑 붙어있을때도 막 뜯고 그럼; 몇년전과 비교하면 나아진게 보여서 좋은데 더 나은 방법 있을까? - dc official App
울집 코뉴어는 더 심해서 흰털까지 보이게 끊었는데 한 1년 그러다가 안끊고 털 정상복구되는거 한 3년? 걸린듯 딱히 뭔가 해주진않았던거같다. 난 깃털에 신경쓰면 더 끊을까봐 평소처럼 대했던거같다
우린 털갈이시즌되면 바로 복구되는데 털갈이 끝나면 또 저렇게 되더라.. - dc App
와 모냐.. 무섭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