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하고 몇개월 안됐을 때부터 이렇게 깃털 끊더라
오랫동안 계속 해와서 이젠 습관이 된 걸 수도 있는데...
원래는 꼬리까지 끊고 날개도 다 뜯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꼬리랑 날개는 잘 안뜯고 팔이랑 등 위주로 뜯더라
깃털을 뽑는다던지 피가 난다던지 하지는 않고 그냥 깃털을 끊는 것 밖에 안해
나랑 붙어있을때도 막 뜯고 그럼;

몇년전과 비교하면 나아진게 보여서 좋은데 더 나은 방법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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