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네갈 수컷 한마리를 키우고있는데 해결방안이 좀 필요할거같아서 질문드립니다
사육장 밖에 나와서는 소음X 소리X 일절없음 가끔 기분좋아서 내는 사람목소리보다 작은 끼루룩정도?
새장 안에서가 문제인데 새장에 들어가면 소리를 아주지릅니다 처음엔 삐삐 거리던 소리가 왁!왁! 거릴정도로 데시벨로 측정하니 100~110 정도
그래서 암막을 덮어주면 조용해집니다.. 앵갤 글에서도 암막덮으면 교육이 안되고 아 어두워졌노 하면서 그냥 잠자는 앵무새있던데 그런 케이스류 같아요
그러곤 또 조용해서 암막을 거둬주면 소리지르기 -> 암막 이게 반복이 되고있는 상황인데
새장에는 구조물이 충분히 있습니다 놀이기구등
새장 자체를 별로 선호하지 않는거 같은데 어떻게 교육을 해야할지 조언을 구하고싶습니다
사람인기척이 들리는데 안꺼내줬을때 소리지르는건 흔한케이스같아서.. 합사되는 친구 만들어주는거 말고 방법이 잇ㅇㅡ려낟
조언감사합니다
@잉어빵이조아 앵소리보단 사람소리가 안들리는 선에서 방음하는것도 방법일덧
사람소리가 안들려도 암막을거두면 소리를 질러서요 흑흑
소리 지르면 새장에서 꺼내준다고 학습을 했거나, 새장에 읶는 게 정말 싫은가봐여
둘중하나가 확실하긴한거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