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도 이유식이 마냥 맛있는 만 14세의 어른이

그루는 찔끔찔금 두입 받아먹는데 그리는 매번 주유기 꼽고 순식간에 호로



물론 그루는 이유식따위 안먹여도 겨울이 되자마자 알아서 

지방 패딩 입더니만 며칠 전 97.2g을 찍은 둔둔이 옐사코....



그리는 천년만년 저체중인 세네갈앵이라... 언제쯤 입어보나 지방패딩..ㅜㅜ


소음은 오마니의 설거지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