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초에
씨트론 코카투 (잔디)
그린칙 코뉴어 (망고)
하나씩 데려와서 키웠었음.
내가 고딩때부터 하도 뱀타령 해가지고
못기르게 하려고 데려왔다는건
10년도 더 지나서 알았음 ㅋㅋ
2008년 말에 잔디는 내 부주의로 구름다리 건넜고...
2009살에 나 군대 갔을때 엄빠가 망고 분양하심ㅠㅜ
잔디 사진 보면 아직도 눈물이 펑펑 쏟아져서
망고 사진만 몇장 찾아 올려본다 ㅋㅋㅋ
진짜 애교많고 귀여운데
너무 시끄럽고 가구 전선 파괴가 심해서
부모님이 못견디셨대
짘짜 지금 봐도 조녜..
진짜 미조다 미조 ㅠㅠ - dc App
그런데 코카투가 망고고 코뉴어가 잔디인거지..?
ㅋㅋㅋㅋㅋ 이정도 눈치는 있어야 주딱 한다!!
너무너무 이쁘다 나도 내 첫 앵 사진만 보면 눈물 펑펑이라 못보겠어 망고는 지금 이순간에도 잘 지낼거야
맞아 좋은분께 가서 분양 1년 후에 부모님이 찾아가신 적도 있는데 엄청 꾀죄죄한데 행복해 보이더래 ㅋㅋ 글고 첫 앵 기억은 평생 강렬할 것 같아. 공감 해주니 위로 받는 기분이네 .. 고마워!
시트론 개이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