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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집사가 밤늦게 들어와서 미안해
코다리(n1cpd6hawue9)
2026-01-10 01:16
추천 13
자는 시간이라 그냥 잘줄 알았는데
나 왔다고 새장 두들기면서 꺼내달라고 하는거 넘 짠하고 귀여워
평소같으면 이 시간에 새장 문 열어줘도 안나오는데..
댓글 2
천사네.. 울 첫찌 이 시간에 말걸면 닥치라고 뱀소리 내는데..
fuchi*rico(fuchi)
2026-01-10 02:33
기다렷나봐 ㅠ
강나다(killmek)
2026-01-10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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