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무가 너무좋아서 앵카에서 알바하는데
사장님 사정으로 폐업준비중이야
소식듣고 매일매일 출근할때마다 앵이들만 보면
눈물이 앞을 가리는데
진심으로 내인생에서 행복했던순간들 손에 꼽으라면
앵이들이랑 함께한 앵카에서의 일상이었어
이제 얘네없으면 무슨 낙으로 살아야할지
출근안하는날부터 우울증걸릴것같은데
마지막이 오기전에 내가 이 소중한 존재들한테 해줄수있는게
뭐가 있을지,
내가 추억으로 보관할수있는것들은 뭐가있을지
(깃털은 몇개 주워서 보관중ㅠㅠ)
마지막으로 뭘하면 좋을지
생각나는거 있으면 마구마구 조언좀 해줘 부탁해♡
분양홍보같은거 도와주는거 말곤 딱히 없지
가장 좋아했던 앵이 분양받는건 어때? - dc App
포레깅 파티 열어주자. 규모 크게 해서 알곡+장난감 많이 뿌려놓으면 그거만한 게 없어 남는 건 사진 뿐이니 사진 많이 찍어두는 게 좋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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